테라피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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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의 추천으로 읽은 이 책은 정말 재미있었다. 사람의 심리를 굉장히 잘 묘사하면서도 반전까지. 소름이 돋을 정도로 굉장히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다. 읽은 소설 중 이런 느낌의 소설 책은 없었기에 , 오래 기억에 남을만한 책인 것 같다. 이 작가의 책을 조금 더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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